
▲앰퍼샌드원(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은 24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7개 도시, 마카오·도쿄·오사카 등 아시아 지역, 베를린·파리·런던 등 유럽 주요 도시까지 전 세계 27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번 투어에서 앰퍼샌드원은 타이틀곡과 다채로운 수록곡, 멤버별 유닛 커버 무대 등 알찬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와 탄탄한 가창력, 성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앰퍼샌드원은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줬다. 북미 투어는 지난해 대비 규모를 2배가량 늘렸음에도 다수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해 추가 좌석을 오픈했고 데뷔 첫 유럽 투어 역시 쇄도하는 예매 열기에 더 많은 관객을 수용하고자 공연장을 변경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앰퍼샌드원은 “앤디어(팬덤명)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위해 고민했는데 반응이 좋아 기쁘다. 언어는 달라도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음을 느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찾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