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븐틴 디노, 마카오 콘서트 추가 회차까지 매진 '티켓 파워'
입력 2026-09-25 10:30   

▲세븐틴 디노(사진출처=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세븐틴 디노가 마카오 콘서트를 추가 회차까지 매진시켰다.

25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 디노의 '2026 DINOxPICHEOLIN [吉BOARD SHOW] - MACAU'의 추가 회차 티켓이 예매 오픈 당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당초 오는 10월 10일 하루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공연은 오픈 직후 매진을 달성하며 10월 9일과 11일 2회 차를 추가 신설했으나 이마저도 연이어 솔드아웃됐다.

이번 공연에서 디노는 본체인 '디노'와 부캐릭터 '피철인'을 넘나드는 콘셉트로 무대를 장식한다.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캐릭터가 한 무대에서 펼쳐낼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서울 공연에는 사흘간 1만 5,000여 명의 현장 관객이 다녀갔으며 전 세계 7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에 접속해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