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혁(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강민혁은 10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평소 KIA 타이거즈의 열혈 팬으로 유명한 강민혁은 지난 2023년 9월 첫 시구 당시 팀의 승리를 이끌며 '승리 요정'으로 떠올랐다. 또한 지난해 8월에는 메이저리그(MLB) 중계 특별 해설위원으로도 활약하는 등 야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꾸준히 과시해왔다.
강민혁은 “유치원생 때부터 지금까지 오직 KIA 타이거즈뿐이었다”라며 “매년 우승을 염원하던 ‘모태 팬’으로서 다시 마운드에 서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매년 고정 시구자로 출석 도장을 찍고 싶을 만큼 진심을 다해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