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조이(박수영)(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레드벨벳 조이(박수영)가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을 만난다.
조이는 30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 괴물'에서 인간 소녀 아라벨라 역의 한국어 더빙을 맡았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캐릭터 포스터(사진출처=킨스튜디오)
조이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음성 연기에 나선 이 작품은 외딴 성에서 탄생한 꼬마 괴물 스티치 헤드가 겪는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극 중 아라벨라는 엉뚱한 호기심과 온화한 성격을 지닌 인물로, 괴물들을 편견 없이 대하며 그들과 연대를 형성해 이야기를 이끄는 핵심 역할이다. 레드벨벳 활동과 드라마 출연을 병행해 온 조이는 특유의 음색을 활용해 인물이 지닌 순수성을 구현했다.

▲레드벨벳 조이(박수영)(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조이는 "아라벨라 캐릭터는 편견 없이 몬스터들을 바라보고 도와주는 착한 친구다. 그런 부분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출연을 결정했다"라며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모습을 담으려 노력했으니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