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사진출처=대박기획)
가수 이찬원이 울산에서 열리는 산사문화축제 무대에 오른다.
한마음선원 울산지원은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대법당 앞마당에서 대행선사 탄신 99주년을 기념하는 '2026 울산 산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마음으로 그리는 평화의 선율'을 부제로 마련됐으며, 관람객들은 별도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진미령, 마이진, 주혁진, 정혜린 등 다수의 초대가수가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출연진은 가을밤 산사를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교감할 계획이다.
주최 측은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행사장 진입로 정비와 주차 공간 확보, 안전 통제 등 현장 운영 준비에 나서고 있다. 이번 축제는 현대불교신문, 불교신문, 법보신문, BBS불교방송, BTN불교TV 등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