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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어워즈 2027 인 파리’ 트와이스 지효 MC, 키오프·피원하모니 등 출격
입력 2026-10-01 09:41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사진출처=디 어워즈)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D AWARDS 2027 in PARIS)’가 시상식의 첫 포문을 열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트와이스 지효가 오는 2027년 1월 15일과 16일 이틀간 프랑스 파리 플레니튜드 아레나(Plenitude Arena)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의 첫 번째 MC이자 퍼포머로 나선다. 이와 함께 디피알 이안(DPR IAN), 피원하모니(P1Harmony),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앤더블(AND2BLE) 등 5팀의 출연을 확정했다.

그룹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는 이번 시상식의 메인 호스트로서 특유의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동시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파리 현지 팬들을 매료시킬 압도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독창적인 비주얼 아트와 음악 세계를 구축한 디피알 이안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을 사로잡았던 그는 예술의 도시 파리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3회 연속 출석 도장을 찍은 피원하모니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월드투어 성공과 ‘빌보드 200’ 최상위권 진입 등 성과를 쌓아온 이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현장을 열광케 할 전망이다.

5세대 대표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는 당당한 매력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며, 실력파 루키 앤더블 역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디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유럽 문화의 중심인 파리에서 각기 다른 개성과 에너지를 가진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라며 "지효를 비롯한 추가 호스트와 후속 퍼포머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