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인천 백반집(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틈만나면'에 출연한 변요한이 인천 택시기사 추천 백반집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29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은 영화 '타짜4'의 주인공 변요한, 노재원과 함께 인천의 틈을 찾았다.
유재석과 유연석, 변요한과 노재원은 먼저 인천 남동구 모범운전자회를 찾았다. 첫 번째 틈 미션은 장난감 택시를 움직여 주차장에 주차하는 미션이었다. 네 사람은 한 번에 1단계를 통과했지만 2단계 미션에서 난항을 겪었고 결국 아홉 번의 기회에도 미션을 성공하지 못했다.
네 사람은 두 번째 틈 주인을 만나기 전 택시기사인 첫 번째 틈 주인에게 점심 맛집을 추천받았다. 유재석은 "혹시 택시로 태워주실 수 있는지"라고 물어봤고 다른 출연진들은 유재석이 염치없음을 타박했다.
틈 주인은 흔쾌히 네 사람을 태워줬고 백반집으로 이들을 인도했다. 출연진은 백반집에서 제육볶음부터 두부김치까지 종류별로 양껏 주문해 점심을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