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사진출처 = 더프레젠트컴퍼니)
박소담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정규시즌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KT 위즈가 4연승과 함께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5’까지 줄이며 우승에 다가선 가운데 박소담은 생애 첫 시구를 통해 선수단에 응원의 기운을 전하며 ‘승리 요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박소담은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를 KT 위즈의 홈경기에서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 “선수단에 좋은 기운을 전하고 오늘 경기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힘껏 공을 던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