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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강희, 송은희·오지은과 대학로 한식 주점서 '클로저' 뒷풀이
입력 2026-10-03 22:20   

▲'전참시' (사진출처=MBC)
‘전참시' 최강희가 연극 ‘클로저’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준 송은이, 오지은과 대학로 혜화동 한식 주점을 찾아 뒤풀이에 나선다.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5년 만에 배우로 돌아온 최강희가 출격한다.

절친의 집에서 생활 중인 최강희는 친구 어머니가 차려둔 아침밥을 먹고 턱걸이와 복근 운동에 돌입, 연극 대사를 읊으며 연습을 시작해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안긴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최강희는 연극 ‘클로저’에서 사진작가 ‘안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안나에 관해서라면 대답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자신할 정도로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며 차 안에서도 대본을 놓지 않는 등 5년 만의 복귀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낸다.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가수 오지은이 연극 현장을 찾아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본다. 특히 송은이는 공연 시작 안내 멘트부터 뭉클한 감정을 감추지 못한다.

최강희는 대학고 한식 주점을 찾아 송은이, 오지은과 공연 뒤풀이를 하며 ‘안나’의 감정선을 함께 치열하게 연구했던 노력과 팬들에게 공백을 알렸던 순간부터 다시 배우로 돌아오게 된 뭉클한 과정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