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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곽준빈 대신 이선민…창녕 수구레국밥 맛집 탐방
입력 2026-10-02 21:17   

▲'전현무계획4' 14회(사진출처=MBN, 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곽준빈이 스케줄 문제로 임시 하차한 가운데, 전현무·이선민이 창녕 수구레국밥 맛집을 방문한다.

2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4회에서는 경남 국밥 대장정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와 이선민은 경남 창녕을 방문해 소 한 마리당 2kg가량 나오는 특수 부위인 수구레 국밥 식당을 찾는다.

전현무는 음식을 맛본 뒤 감칠맛을 치켜세우며 식사를 이어가던 중 열한 살 연하인 이선민의 외모를 두고 기혼자 느낌이 난다며 짓궂은 농담을 건넨다. 이에 이선민이 2세 외모에 대한 바람을 밝히며 2세 계획을 되묻자 전현무는 당황하는 기색을 보인다.

전현무는 최근 화제를 모은 '건보료 플러팅'에 대해 물어본다. 이선민은 "일부러 여성 앞에서 '아, 뭐야? (이번 달) 건보료 200만 원 나갔네'라며 재산을 은근히 과시하는 플러팅을 말한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그는 "사실 그것 때문에 재산 역추적까지 들어갔다"라고 실토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전현무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이선민의 월 소득을 즉석에서 조회하고, 화면에 월 5500만 원이라는 수치가 나타나자 이선민은 단순한 예시였을 뿐이라며 해명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