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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동건 새 집 방문…최진혁 초간단 잡채·육전 레시피 공개
입력 2026-10-04 21:19   

▲'미우새' 이동건 집(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이동건이 새 집에서 최진혁이 만든 초간단 잡채, 육전을 맛봤다.

4일 방송된 SBS '미우새'에서는 이동건의 집을 방문한 '미우새' 멤버들의 추석 일상이 공개됐다. 가족들의 잔소리를 피해 모인 출연진은 명절을 맞아 함께 시간을 보내며 대화를 나눴다.

김희철은 이동건의 집을 둘러보던 중 이동건이 결혼했을 때부터 써온 가구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김희철이 과거 기혼 시절에 대해 연이어 질문을 던지자, 탁재훈과 이동건은 "왜 자꾸 결혼했을 때를 물어보냐"라며 곤혹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최진혁은 명절 음식으로 손쉬운 잡채와 육전 조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예상 밖의 미숙한 조리 과정이 이어지며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의 지적과 탄식을 자아냈고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