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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결방, 아시안게임 축구 중계 여파
입력 2026-10-03 19:50   

▲'사랑이 온다'(사진출처=KBS2)
'사랑이 온다' 결방한다.

3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사랑이 온다' 결방하고 아시안게임 축구 한국 대 일본 결승 한일전이 방송된다. 이로써 '사랑이 온다'는 지난주에 이어 3회 연속 결방하게 됐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과 운명의 한일전 맞대결을 펼친다.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업을 눈앞에 두고 영원의 숙적 일본과 운명의 맞대결을 벌인다. 탄탄한 조직력과 막강한 화력을 앞세운 대한민국이 숙적 일본을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한편 4일 방송되는 19회에서 한규림(안희연 분)은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집을 떠나버린 한규영(박유나 분)의 행보에 야속함과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또 김무진(하석진 분)으로부터 자신이 그동안 오랜 시간 속아왔을 뿐만 아니라 착취당해 왔다는 잔인한 진실을 접하게 된 한규오(배윤규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