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라이즈' 예고 이찬원(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프라이즈' MC 이찬원이 잔혹한 두 얼굴을 지닌 사이코패스의 만행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살롱' 측은 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1일 방영되는 35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에는 평범한 이웃으로 살아가던 이들이 감춰둔 악한 본색을 드러내는 과정이 포착됐다. 조모를 보살피던 손자와 반려견을 돌보던 소년, 가정에 충실하던 가장 등 온화한 겉모습 뒤에 은폐됐던 잔혹 범죄의 흔적이 연이어 드러났다.
이어 피로 얼룩진 범행 현장과 엽기적인 행각이 공개되자 이찬원은 "제정신이 아니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다른 출연진 역시 "'서프라이즈' 역사상 역대급 사이코패스"라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찬원이 MC를 맡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살롱'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