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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함양산삼축제 개막 축하무대 장식
입력 2026-10-05 01:45   

▲성리 (사진출처= 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함양산삼축제 개막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

성리는 7일 상림공원 고운광장 주무대에서 열리는 '제21회 함양산삼축제' 개막 축하공연에 출연한다. 이날 공연에는 성리를 비롯해 최현승, 민지, 신승태 등이 출연한다. 또한 2027 함양방문의 해 선포식과 더불어 4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가 함께 진행된다.

11일까지 진행되는 함양산삼축제는 '산삼에 물들고, 함양에 머물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함양군은 산양삼 판매와 웰니스 체험, 문화 공연, 먹거리 등을 연계한 체류형 행사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