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5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6'에는 엑소 수호가 괴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수호는 "평소 가위에 자주 눌리고 심지어 가위에 눌렸을 당시 소복을 입은 여자 귀신까지 본 적이 있다"며 평소 귀신 이야기를 무서워해 출연을 고민했다고 밝힌다.
가위에 눌릴 때마다 공포를 견디기 힘들었던 수호는 가위눌림 현상을 의학적으로 찾아봤고 가위눌림이 정신은 깨어 있지만 몸은 잠들어 있는 ‘수면 마비’ 상태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지금은 스스로 공포를 다스리고 있다고 전한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