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잇턴 (사진출처=MNH엔터테인먼트)
에잇턴은 지난 2일(현지 시각) 덴마크 코펜하겐 공연을 끝으로 ‘2026 8TURN 2ND WORLD TOUR [8TURN TRACE] IN EUROPE’ 일정을 마무리했다.
에잇턴은 지난달 15일부터 독일 베를린과 쾰른, 폴란드 바르샤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핀란드 헬싱키, 덴마크 코펜하겐 등 유럽 8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공연은 ‘BRUISE(불씨)’로 문을 열었다. 이어 ‘TIC TAC’, ‘이럴거면 다음생에’, ‘SKETCH’, ‘LEGGO’, ‘Stagefright’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에잇턴 (사진출처=MNH엔터테인먼트)
에잇턴은 "저희 공연에 와 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렇게 넓은 세상에 너무 작은 존재인 우리인데 우리를 기다려주는 터닝(공식 팬덤명)이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잇턴은 미주 투어에 돌입한다. 오는 20일 뉴욕을 시작으로 콜럼버스, 올랜도, 휴스턴,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덴버, 피닉스, 솔트레이크시티,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11개 도시를 거쳐 11월 16일 멕시코시티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