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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부녀 류승수X박유나, '코리아드라마어워즈' MC 재회
입력 2026-10-06 09:04   

▲류승수·박유나·하도권(사진출처=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

배우 류승수, 박유나, 하도권이 10일 개최되는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KDA)'의 진행자로 호흡을 맞춘다.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부녀 지간인 한석중, 한규영 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류승수와 박유나의 MC 재회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하도권이 합류해 세 MC가 선보일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김형중 (사진출처=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이날 시상식의 축하무대는 가수 김형중이 꾸민다. 김형중은 명품 발라드 대표곡 '그랬나봐'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랬나봐'는 2003년 발표된 김형중의 정규 1집 타이틀곡으로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엔플라잉 유회승이 리메이크해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