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슈화(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 (Happily Ever After)'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에 공식 초청되면서 슈화는 지난 6일부터 다양한 영화제 일정에 참석했다.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핑크빛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슈화는 7일 진행된 야외 무대인사와 기자회견, GV(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 및 영화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했다.
영화의 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야외 무대인사에서 피오나 론 감독, 배우 진선, 채범희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 슈화는 현장에서 동료 배우들에게 한국어 인사를 알려주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기자회견에서 슈화는 "첫 주연작으로 이렇게 큰 영화제에 올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극 중 키티 역은 용감하다는 점에서 나와 비슷하다. 관람하는 동안 진짜 키티로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슈화의 첫 스크린 데뷔작 '오래오래 행복하게'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 이어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월드 포커스' 부문에도 공식 초청되어 글로벌 행보를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