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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최근 결별 동료 관계로
입력 2026-10-08 14:41   

▲유승호(사진출처=333)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간 열애를 이어오다 좋은 동료 사이로 남게 됐다.

8일 유승호의 소속사 333 측은 “두 사람은 과거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며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임세주의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 역시 “두 사람이 교제한 것은 맞으나 최근 결별했다”라고 전했다.

▲임세주(사진출처=팀네오)
유승호와 임세주는 지난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약 6년간 사랑을 키워왔으나 최근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해 2002년 영화 ‘집으로’를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유승호는 드라마 ‘공부의 신’, ‘무사 백동수’, ‘리멤버-아들의 전쟁’과 영화 ‘조선마술사’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기며 성인 배우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재벌X형사’에 출연했다.

임세주는 지난 2011년 가수 ‘해오라’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영화 ‘장수상회’를 비롯해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좀비탐정’, ‘살인자o난감’, ‘라이딩 인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