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 (사진출처=JTBC)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측은 8일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요리 서바이벌에 참전한 비밀스러운 셰프 강한(안효섭 분)의 숨겨진 사연과 긴장감 넘치는 경쟁 현장을 그려냈다.
공개된 영상은 불길이 치솟는 집안 풍경과 아이의 울부짖음, 그리고 강한의 서늘한 눈빛으로 시작해 인물 뒤에 숨겨진 잔혹한 기억을 암시했다.
이어 요리 서바이벌에서 강한과 맞붙게 된 셰프 차우진(장률 분)은 "가만두지 않겠다"며 강한의 멱살을 잡아채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강한을 향한 주변의 거센 경계와 견제 속에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얽히고설킨 서사가 존재할지 의문을 자아낸다.
이러한 견제 속에서도 강한은 묵묵히 정성을 다해 자신만의 요리를 완성한다. 그의 음식을 맛본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홀매니저 최송이(홍화연 분)는 "만든 사람의 마음이, 진심이 느껴졌다"며 감탄을 금치 못해 감정을 울릴 스페셜한 요리에 기대를 더했다.
한편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화려한 요리와 사연을 그려낼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