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영탁은 정규 3집 ‘GOGO’의 타이틀곡 ‘꺾어’ 포인트 안무를 활용해 온라인 댄스 챌린지를 전개 중이다. 해당 챌린지에는 엑소 세훈, 더보이즈 에릭, 가수 경리, 배우 김재원, 마이티마우스, 펜타곤 키노, 붐, 문세윤, 김동현, 비투비 서은광, 아이들 소연, 하츠웨이브 하기와, 82MAJOR 윤예찬, 베리베리 동헌, 어센트 카일, 아이칠린 예주, 김희재를 비롯해 최근 이미주, 김준수, 양세형, 양세찬, 라잇썸 상아, 나우즈 진혁, 체리블렛 허지원까지 참여하며 범위를 넓혔다.
‘꺾어’는 발매 직후 인스타그램 인기 오디오 차트 7위에 올랐으며, 메이크업이나 의상 전환 전후를 보여주는 비주얼 체인지 숏폼 오디오로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공연 무대도 화제를 모았다. 영탁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TAK SHOW5’에서 빅뱅의 ‘뱅뱅뱅’과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트로트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트로트 리듬과 ‘제기차기 춤’ 등 시그니처 안무를 결합한 무대를 구성했으며 특히 AI 유행곡으로 꼽히는 ‘뱅뱅뱅’을 실제 라이브 무대로 구현해 반응을 얻었다.
서울 공연을 마친 영탁은 단독 콘서트 ‘TAK SHOW5’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