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정한x조슈아(사진출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하이브))
그룹 세븐틴의 정한과 조슈아가 첫 유닛 음반 타이틀곡 음원 일부와 안무를 먼저 선보였다.
정한과 조슈아는 12일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DREAMSCAPE(드림스케이프)'의 타이틀곡 '12 o'clock(트웰브 어클락)' 댄스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약 12초 분량으로 두 사람의 목소리가 담긴 신곡 구간을 담았다. 디스코와 펑크 요소를 차용한 댄스 록 장르에 정한과 조슈아의 음색을 얹었다. 손으로 눈을 가리거나 손가락을 입술에 대는 등 직관적이고 따라 하기 쉬운 동작을 배치해 안무 구성을 소개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하우스 계열의 'Like you(라이크 유)', 전자 피아노 연주가 중심이 된 'Outside(아웃사이드)', R&B 기반의 'One plus one(원 플러스 원)', 거친 일렉트릭 기타를 앞세운 'No looking back(노 루킹 백)' 등 총 7곡이 실렸다. 꿈속 환상과 현실의 이상이 교차하는 서사를 트랙 전반에 담아냈다.
정한과 조슈아는 14일 수록곡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내놓고 17~18일 공식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한다. 신보 'DREAMSCAPE' 전곡 음원은 오는 19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