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지(사진출처=김용지 SNS)
배우 김용지가 결혼 소감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용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나는 이제 유부입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게시했다.
김용지는 지난 1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일본인과 예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현장에는 배우 김고은, 배정남, 이동욱, 김범, 류경수 등 동료 연기자들이 참석했다. 김용지는 피로연 자리에서 임신 사실을 전하며 태어날 2세의 성별이 딸이라고 알렸다.
2015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김용지는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연기에 발을 들였다. 이후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 '구미호뎐' 등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