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국노래자랑' 신유·이수연·강문경·미스김·철규&엄영자 출격
입력 2026-10-18 06:00   

▲'전국노래자랑' 부안군 편(사진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부안군 편에 신유, 이수연, 강문경, 미스김, 철규&엄영자(엄지인 아나운서)가 축하무대를 갖는다.

18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87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편이 펼쳐지는 가운데 화려한 초대가수 라인업이 준비됐다. 신유가 '줄리엣'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고, 이수연이 '놀아보세', 미스김이 '옆구리', 강문경이 '눈 뜨고 있는 한'으로 피날레를 완성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가나운서(가수+아나운서)'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 철규(박철규 아나운서)의 초대가수 데뷔 무대가 공개된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가수 신유가 선물한 데뷔곡 ‘일등이야’를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박철규의 프로젝트를 이끈 엄지인 아나운서가 부캐릭터 ‘엄영자’로 직접 피처링에 참여해 남다른 의리를 과시한다.

아울러 부안 군민 참가자들의 개성 만점 무대도 이어진다. 40대 주부 참가자의 '흥 아리랑', 40대 댄싱퀸 참가자의 '황진이', 중학교 3학년 듀오의 '뱅뱅뱅', 70대 이발사 참가자의 '홍도야 울지마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