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 비사이드' 5화 예고(사진출처=tvN)
'식스센스 비사이드' 송은이가 스케줄 관계로 한 회만 하차한 가운데, 군고구마통 바베큐 맛집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효연, 유리, 홍현희가 추리했다.
18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는 생소한 조합의 메뉴를 취급하는 점포들 가운데 실제 존재하지 않는 한 곳을 가려내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효연은 '효리수' 활동 후 달라진 멤버들의 변화를 짚었다. 효연은 "첫 무대하고 멤버들이 바로 달라지더라"며 "스타병이 조금 온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녹화 현장에 짙은 화장을 하고 나타난 유리를 향해 농담을 던졌고, 유리는 비주얼 센터 역할을 맡아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그러자 효연은 "덜어내야지 유명해질수록"이라며 응수해 묘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이날 송은이는 사전 일정으로 자리를 비웠으며, 개그우먼 홍현희가 일일 진행자로 합류했다.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하는 조절식을 이어오던 홍현희는 촬영 도중 식욕을 억누르지 못하고 왕성하게 음식을 섭취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장소로는 겨울 감성 가득한 군고구마통으로 바비큐를 굽는 식당을 방문했다. 육즙을 철통 보완한다는 겉바속촉 비주얼에 출연진들은 군침을 흘리면서도 의심의 끈을 놓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