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풀문' 정민주, BIFF 3관왕…GV·오픈토크 빛낸 활약
입력 2026-10-19 13:45   

▲정민주(사진출처=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정민주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주연작 영화 ‘풀문’으로 3관왕에 올랐다.

정민주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영화 ‘풀문’의 관객과의 대화(GV), 오픈토크, 비전 시상식 등 주요 일정을 알차게 소화하며 열기를 더했다.

정민주가 주연을 맡은 영화 ‘풀문’은 학교 댄스팀의 센터가 되어 주목받고 싶은 중학생 혜미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정민주는 GV와 오픈토크를 통해 춤과 연기를 함께 준비했던 과정, 작품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알아가며 느낀 진솔한 소회를 전해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정민주(사진출처=사람엔터테인먼트)
작품성을 인정받은 ‘풀문’은 이번 영화제 비전 시상식에서 CGV상, 케이무비상, 송원비전 관객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소속사 관계자는 "충무로의 샛별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정민주는 이번 ‘풀문’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영역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