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주(사진출처=사람엔터테인먼트)
정민주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영화 ‘풀문’의 관객과의 대화(GV), 오픈토크, 비전 시상식 등 주요 일정을 알차게 소화하며 열기를 더했다.
정민주가 주연을 맡은 영화 ‘풀문’은 학교 댄스팀의 센터가 되어 주목받고 싶은 중학생 혜미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정민주는 GV와 오픈토크를 통해 춤과 연기를 함께 준비했던 과정, 작품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알아가며 느낀 진솔한 소회를 전해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정민주(사진출처=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관계자는 "충무로의 샛별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정민주는 이번 ‘풀문’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영역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