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사진출처=SBS)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을 선보인 SBS는 ‘닥터X’를 통해 메디컬과 느와르 장르를 결합, 오직 실력으로 권력에 맞서는 메디컬 다크히어로 계수정의 통쾌한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닥터X’는 첫 방송부터 전국 시청률 11.4%(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며 2026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이어 단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18.5%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글로벌 흥행세 역시 가파르다.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10월 19일 기준)에 따르면 ‘닥터X’는 넷플릭스 한국 TOP 10 TV 쇼 부문 2주 연속 1위, 전 세계 61개국 TOP 10 안착, 대한민국 포함 18개국 1위를 석권하며 글로벌 TOP 10 TV 쇼 부문 4위에 올랐다.
한편 ‘닥터X’ 5회는 23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