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은 (사진출처=메이저나인)
하은은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을 발매한다.
신곡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은 시간이 멈춘 듯한 밤과 아침처럼 특별한 순간을 지나 사랑하는 사람과 모든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소중한 이와 보내는 일상의 따뜻함과 평범함 속에 숨겨진 의미를 조명한다.
특히 하은은 이번 신곡의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힘든 하루 끝에 서로를 기다리는 순간부터 아침을 함께 맞이하는 풍경, 함께 마신 커피와 익숙한 향기 등 소소한 추억을 섬세하게 노랫말로 풀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