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용빈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판도를 뒤흔들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김용빈이 손빈아, '메기싱어' 우연이와 노래 대결을 펼쳤다.
첫 번째 순서로 나선 손빈아는 '당신의 의미'를 선곡해 99점을 얻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후공 김용빈은 밝고 경쾌한 리듬의 '나는 행복합니다'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김용빈은 무대 내내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유쾌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립과 환호를 이끌어냈다. 무대를 지켜본 판정단은 관객들의 표정까지 밝게 바꾼 무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용빈은 심사 결과 100점 만점을 받았다. 이후 출격한 메기 우연이 역시 대표곡 '우연히'로 100점을 기록하며 치열한 접전을 완성했다. 100점을 받은 김용빈은 운명의 룰렛을 돌리게 됐고, 그는 '바꿔'가 나와 천록담과 별을 교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