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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 시즌2' 제우스·인바디 탐방
입력 2026-11-01 13:30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 시즌2'(사진출처=KBS1)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 시즌2'가 제우스와 인바디를 탐방한다.

1일 방송되는 KBS 1TV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 시즌2'는 제우스와 인바디를 찾아가 남다른 기술력과 경영 철학, 그리고 사람 중심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 시즌2'에는 데프콘과 홍주연 아나운서가 MC를 맡았으며, 오마이걸 멤버 효정과 곽재식 작가가 패널로 합류한다.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 시즌2'(사진출처=KBS1)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기업에 재직 중인 임직원이 직접 현장 리포터로 나서는 차별화를 꾀한다. 현직자가 직접 생산 현장과 사무실 곳곳을 누비며 기업의 생생한 문화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전하고, 스튜디오 출연진에게 퀴즈를 던지는 등 한층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1회에서는 싱글형과 배치형 웨이퍼 세정장비를 모두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 '제우스'가 첫 번째 탐방 주자로 나선다. AI 산업 성장에 발맞춘 HBM용 AVP 세정장비 개발 비하인드부터 6축 다관절 로봇 제작 현장, 대표를 포함한 수평적 칭호 문화 등 제우스의 다채로운 성장 동력이 공개된다.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 시즌2'(사진출처=KBS1)
이어 세계 최초로 체성분 분석 기술을 상용화해 11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인바디'가 두 번째 기업으로 소개된다. NASA와 미 해병대, 해외 프로 스포츠 구단에서도 사용하는 기술력의 비결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 파격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 제도 'GBD' 등 글로벌 시장을 석권한 인바디만의 경쟁력이 베일을 벗는다.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MC와 패널들이 첫 녹화부터 기대 이상의 호흡을 선보였다"라며 "우리 경제를 이끄는 중견기업들의 참된 가치를 유쾌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