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수영(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배우 문수영이 '풀카운트'에 합류해 김래원, 박훈과 호흡을 맞춘다.
문수영은 오는 2027년 2월 방영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에서 프로야구단 '스타즈'의 주장 남궁택 역을 연기한다.
'풀카운트'는 프로야구 감독이라는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스포츠 전쟁터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건 이들의 생존 투쟁을 그린 야구 드라마다. 김래원과 박훈이 주연을 맡아 감독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배우 문수영(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극 중 문수영이 연기하는 남궁택은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에 몰린 인기 구단 '스타즈'의 상징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다. 뛰어난 리더십과 강한 승부욕을 무기로 오랜 시간 팀의 중심을 잡아온 주장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2017년 연극 '아이디얼'로 데뷔한 문수영은 영화 '라라라', '젊은이의 양지',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내 남편과 결혼해줘', '모범택시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사사키 그룹의 부하직원 도깨비 문신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문수영이 출연을 확정한 SBS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는 2027년 2월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