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티처스3' 샤대 언니 때려잡기, 중도 퇴소 선언
입력 2026-11-05 21:55   

▲'티처스3' (사진출처=채널A)
'티처스3 재수전쟁' 정승제의 지옥 훈련으로 샤대 언니 때려잡기가 중도 퇴소를 선언한다.

5일 방송되는 ‘티처스3 재수전쟁’에서는 ‘수학반’의 극한 합숙 훈련 현장이 공개된다.

24시간 밀착 케어에 나선 정승제는 ‘수학반’ 5인을 맞이한다. 그는 “미션이 벅찼다”고 말하는 재수생에게 “벅찬데 밥이 넘어가?”라며 서슬 퍼런 일침을 가하며 안일한 태도를 질책한다.

▲'티처스3' (사진출처=채널A)
또 정승제는 “생각하는 방식의 체계를 잡아야 한다. 잘못된 방식으로 가면 아무리 물리적인 시간을 들여도 다 필요 없다. 제대로 된 방향만 잡으면 따라갈 수 있다”며 스파르타식 압박 훈련에 돌입한다.

한편 중압감을 견디지 못한 ‘샤대 언니 때려잡기’는 "다들 열심히 하는데 저만 뒤처지는 것 같다"라고 눈물을 쏟으며 중도 퇴소를 선언한다. 여기에 체력적 한계에 부딪힌 ‘사교육 없이 전교 1등’이 공부하다 끝내 구토하고 쓰러지는 초유의 비상사태가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