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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젖은 몸에 밀착 스킨십…황홀한 수영장 데이트 눈길
입력 2014-12-20 13:41    수정 2014-12-20 13:43

(MBC 방송화면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젖은 몸에 밀착 스킨십…황홀한 수영장 데이트 눈길

‘우리 결혼했어요’ 홍종현과 유라의 밀착 스킨십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 결혼했어요’) 251회에서는 홍종현ㆍ유라, 송재림ㆍ김소은, 남궁민ㆍ홍진영 부부의 신혼여행 모습이 전파를 탄다.

특히 홍종현ㆍ유라 부부는 발리 여행을 떠났다. 발리 숲속에서 어드벤처를 즐긴 홍종현ㆍ유라 부부는 잔디밭에 앉아 알콩달콩 장난치던 중 두 사람이 꼭 “캠퍼스 커플 같다”고 말한다.

그러나 홍종현의 말 한마디가 유라의 로망을 무너트린다. 과연 그 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발리 현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홍종현은 학창시절 뷔페에서 7~8접시는 기본으로 먹었다는 유라의 고백(?)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홍종현은 또 유라의 ‘인생 최고 몸무게’ 시절을 검색한다. 이에 유라는 필사(?)의 핑계를 대며 검색에 나선 종현을 말린다.

숙소로 돌아온 둘만의 로맨틱한 야간 수영은 신혼여행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예정이다. 본격 수영 전 홍종현은 수영장 벽에 붙어있는 선반에서 턱걸이를 선보인다. 상남자의 매력을 보여준 홍종현의 폭풍 턱걸이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소원권을 건 잠수 대결을 펼친다. 열심히 잠수에 임하는 유라와 메소드(?)급 잠수연기를 펼친 종현. 과연 두 사람의 잠수 대결은 어땠을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