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결혼했어요’ 소개팅 허경환ㆍ왕지원, 남궁민ㆍ홍진영에 폭발 “이런 거 보여주려고 불렀나!”
‘우리 결혼했어요’ 소개팅으로 만난 허경환과 왕지원이 남궁민ㆍ홍진영 부부에게 폭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 결혼했어요’) 251회에서는 홍종현ㆍ유라, 송재림ㆍ김소은, 남궁민ㆍ홍진영 부부의 신혼여행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남궁민ㆍ홍진영 부부는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왕지원을 신혼집으로 불러 즉석 만남을 갖게 했다.
그러나 허경환과 왕지원은 어색한 분위기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허경환은 “소개팅이라는 말은 부담스럽다. 그냥 맞선 자리라고 하죠”라고 말해 분위기를 띄었다.
허경환은 이어 남궁민ㆍ홍진영 부부에게 “두 분이 얼마나 됐죠?”라고 물었고, 홍진영은 “9개월 정도”라고 답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내가 볼 때는 (남궁민) 형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좀 자제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남궁민은 “나름 자제한 건데 티가 난다”라며 쑥스럽다는 듯 말했다. 그러나 홍진영은 “무슨 소리냐. 내가 더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제는 이들은 소개팅 대화시간이었다. 허경환과 왕지원은 서로에게 질문을 이어가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남궁민과 홍진영은 옆 자리에서 음식을 서로 먹여주며 “쩝쩝” 소리를 연발했다.
이에 허경환은 “쩝쩝 소리 좀 내지마!”라고 말했고, 왕지원은 “이런 거 보여주려고 불렀어요!”라며 버럭 화내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 결혼했어요’ 소개팅 허경환ㆍ왕지원, 남궁민ㆍ홍진영에 폭발 “이런 거 보여주려고 불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