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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큐브와 전속 계약…비스트·현아와 한솥밥
입력 2016-06-20 14:23    수정 2017-04-20 16:51

▲배우 서우(사진=서우SNS)
배우 서우가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서우는 최근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서우는 지난 2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여러 매니지먼트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왔으나 최종적으로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게 됐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좋은 배우와 함께 일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 하에서 서우와 좋은 시너지를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우는 지난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 영화 ‘파주’와 드라마 ‘탐나는 도다’ ‘제왕의 딸 수백향’ ‘욕망의 불꽃’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