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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미쓰백' 이지원 감독, '마더' 유사성 탈피하기 위해 노력
입력 2018-09-27 16:04   

▲이지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이지원 감독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미쓰백’(감독 이지원)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감성드라마로 10월 11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