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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도시 나이 53세에 프랑스 남편과 달달한 일상(기적의 습관)
입력 2021-07-06 19:00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나이 53세 이다도시가 프랑스 남편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기적의 습관'에서는 원조 대한외국인 이다도시의 피부 유지 비결이 밝혀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이다도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와인을 즐기는 이다도시는 어묵을 먹을 때도 와인 마시듯이 어묵국물을 즐긴다.

▲'기적의 습관'(사진제공=TV조선)
한편 남편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달달한 신혼의 달콤함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든다. 그녀만의 피부 유지 비결을 지켜본 전문의는 "탈모를 유발할수 있고 단시간에 사망까지 이를 수도 있다"라고 전한다.

과연 그녀의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을 '기적의 습관'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