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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쁠리(노이설), 라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김구라ㆍ윤형빈과 한솥밥
입력 2022-12-16 17:05   

▲쁠리(노이설)(사진제공=라인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터 쁠리(노이설)가 김국진, 김구라, 윤형빈, 양세형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소속사 라인 엔터테인먼트는 16일 크리에이터 겸 모델 쁠리(노이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이설은 유튜버 활동과 광고, 패션, 뷰티,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쁠리(노이설)(사진제공=라인 엔터테인먼트)
라인엔터테인먼트는 차세대 예능 주자로 손꼽히는 쁠리(노이설)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다면서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진만큼 더욱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