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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구두미포구 펍→슈퍼마켓 매물 소개
입력 2026-10-08 21:55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 홈즈’가 제주도 故 이주일 별장, 구두미포구 낭만 펍, 구좌 폐교회 리모델링 카페, 슈퍼마켓 주택, 스테이 운영 주택, 교회 앞 주택 등 다양한 매물을 소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토종닭 샤부샤부로 미식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 두 번째 단체 임장에 나선다. 양세찬과 주우재는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3’의 데이트 장소였던 구좌읍 행원리에서 교회를 리모델링한 카페 매물을 찾는다.

한편 김대호 팀은 교래리에서 토종닭 샤부샤부로 미식임장을 즐기고 스포츠카를 타고 제주의 바람을 느끼며 제대로 된 낭만을 만끽하며 고(故) 이주일의 전 별장 매물을 찾는다. 바다와 제지기오름 등 제주의 자연을 담은 풍경과 넓은 잔디마당까지 갖추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또한 양세형·양세찬, 주우재·윤 두 조로 나뉘어 생계를 꾸리며 살 수 있는 ‘생계형 매물’ 찾기에 나선다. 양세형제가 향한 곳은 제주 전통 가옥 구조를 살려 밖거리에서 슈퍼마켓을 운영 중인 주택 매물이다.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을 탄 핫플레이스로 마치 유럽 소도시의 마켓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한편 주우재와 윤이 찾은 곳은 농어촌민박을 함께 운영 중인 주택으로 프라이빗한 중정과 나무가 그림처럼 담기는 픽스창 등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김대호 팀은 구두미포구 앞에 있는 펍 임장에 나선다. 스노클링 명소로 SNS에서 유명한 구두미포구에 도착한 이들은 직접 바다에 뛰어들며 오감 임장에 나선다. 이어 펍 매물로 자리를 옮긴 이들은 창밖으로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제주에서의 낭만과 여유를 만끽한다.

팀 임장이 끝난 후 김숙의 세컨드 하우스 ‘쑥하우스’로 모인다. 이들은 마당으로 자리를 옮겨 단체 임장의 밤을 만끽한다. 회부터 흑돼지 삼겹살까지 제주의 별미가 한 상 가득 차려지고, 깜짝 무대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점점 달아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