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토종닭 샤부샤부로 미식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 두 번째 단체 임장에 나선다. 양세찬과 주우재는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3’의 데이트 장소였던 구좌읍 행원리에서 교회를 리모델링한 카페 매물을 찾는다.
한편 김대호 팀은 교래리에서 토종닭 샤부샤부로 미식임장을 즐기고 스포츠카를 타고 제주의 바람을 느끼며 제대로 된 낭만을 만끽하며 고(故) 이주일의 전 별장 매물을 찾는다. 바다와 제지기오름 등 제주의 자연을 담은 풍경과 넓은 잔디마당까지 갖추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김대호 팀은 구두미포구 앞에 있는 펍 임장에 나선다. 스노클링 명소로 SNS에서 유명한 구두미포구에 도착한 이들은 직접 바다에 뛰어들며 오감 임장에 나선다. 이어 펍 매물로 자리를 옮긴 이들은 창밖으로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제주에서의 낭만과 여유를 만끽한다.
팀 임장이 끝난 후 김숙의 세컨드 하우스 ‘쑥하우스’로 모인다. 이들은 마당으로 자리를 옮겨 단체 임장의 밤을 만끽한다. 회부터 흑돼지 삼겹살까지 제주의 별미가 한 상 가득 차려지고, 깜짝 무대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점점 달아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