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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쩐' 박훈과 손잡은 이선균, 함께 나눈 은밀한 대화는?
입력 2023-02-10 22:00   

▲'법쩐'(사진제공=SBS)
‘법쩐’ 이선균이 복수를 위해 박훈과 찐친 모드로 돌변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법쩐’에서는 주종 관계를 선언한 이선균과 박훈이 전에 없던 훈훈한 분위기 속 저녁 만찬을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은용의 펜트하우스에 황기석과 검은 양복을 입은 한 무리의 남성들이 방문한다. 은용은 사람들 앞에서 마치 과시하듯 황기석 어깨에 손을 두르고 얼굴을 보며 싱긋 미소까지 지어 보인다.

▲'법쩐'(사진제공=SBS)
황기석은 은용의 변화한 호의를 받아 들이지만 문득문득 긴장된 눈빛과 자태를 드러내며 예민한 레이더를 세운다. 이어 은용과 황기석, 남성들이 긴 테이블에 모여 앉아 와인과 만찬을 함께한다. 은용의 펜트하우스를 찾은 남성 무리들의 정체는 무엇인지, 이날 은용과 황기석이 나눈 은밀한 대화의 내용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