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천안(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틈만나면' 이선빈, 유재명이 천안 시내에 있는 막국수 맛집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6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 주인공 이선빈, 유재명과 함께 천안의 틈을 찾아나섰다.
출연진들이 만난 첫 번째 틈 주인은 천안동중학교 잡지 동아리였다. 특히 천안동중학교는 이선빈의 모교였기에 이선빈은 모교 후배인 틈 주인들에게 선물을 꼭 전달해주고자 했다.
틈 미션은 종이비행기를 날려 우유박스에 넣어 빙고를 완성하는 게임이었다. 유재석, 유연석, 이선빈, 유재명은 두 번째 도전만에 1단계 미션을 성공했고, 2단계 역시 세 번만에 성공해 두 가지 선물을 확보했다.
다섯 번의 기회를 남긴 채 시작한 3단계 미션에서 네 사람은 난관에 부딪쳤다. 게다가 틈 주인들과 약속한 시간마저 끝나가는 상황이었다. 마지막 열 번째 도전마저 실패하며 결국 틈 주인들은 모든 선물을 놓치게 됐다.
첫 번째 틈 미션을 마무리한 네 사람은 천안 시내에 위치한 들기름 막국수 맛집을 방문해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