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윤세아, ‘도시횟집’ 촬영지 마산 영업 중 눈물 흘린 사연은?
입력 2023-06-01 22:30   

▲'도시횟집'(사진제공=채널A)
윤세아가 ‘도시횟집’ 촬영지 마산 영업 중 눈물 흘린 사연이 공개된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이하 도시횟집)에서는 역대 최악의 조황 속 이어지는 여덟 번째 영업 기와 대망의 마지막 영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부족한 횟감을 조달하기 위해 추가 출조에 나선 이덕화의 활약상이 이어진다. 궂은 날씨에도 포기하지 않고 쉼 없이 캐스팅하던 이덕화는 출조 8시간 만에 처음으로 대물 입질을 받는 데 성공한다.

심상치 않은 휨새는 물론 대물과 ‘강철노인’ 이덕화 간의 힘겨루기가 10분이 넘도록 이어져 미터급 대물을 예상케 하는데.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대물과의 치열한 밀당 끝에 과연 이덕화는 모두가 바라는 미터급을 낚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

▲'도시횟집'(사진제공=채널A)
한편, 이덕화를 대신해 ‘일일 총지배인’이 된 윤세아의 수난 시대가 펼쳐진다. 윤세아는 이덕화의 부재로 손님맞이부터 서빙, 주문, 청소 등 많은 홀 업무를 혼자서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던 중 바쁘게 홀을 뛰어다니다가 넘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해 한동안 일어나지 못한다.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던 그녀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마는데, 언제나 씩씩하던 홀 매니저 윤세아를 눈물짓게 만든 사연이 공개된다.

‘도시횟집’ 대망의 마지막 영업의 일일 알바생으로 ‘트로트 여신’ 송가인이 출격한다. 가리비 손질을 맡게 된 송가인은 별다른 도구 없이 가리비 껍데기를 이용해 능숙하게 가리비 살을 발라내며 전문가 포스를 뽐낸다.

야무진 송가인의 가리비 손질 실력을 본 이수근은 막간 콩트를 시도하는데, 송가인은 갑작스러운 애드리브에도 당황하지 않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한다. 이어 송가인은 무명 시절 ‘도시횟집’이 위치한 창원에서 공연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 토크에 운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