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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엉덩이 살리는 힙한 운동 공개
입력 2025-03-11 20:00    수정 2025-03-11 20:46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 탄생’이 근육 실종 위기의 60대 도전자를 위해 엉덩이 살리는 힙한 운동으로 솔루션을 진행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충남 부여의 인기가수로 활약 중인 특별한 도전자가 출연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습관화된 다이어트로 인해 신체 근육까지 부실해졌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도전자의 일상 영상을 살펴본 전문의들은 도전자의 문제점 중 하나로 너무나도 적은 밥의 양을 지적한다.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특히 밥보다 반찬을 많이 먹는 균형이 잘못된 식단과 다이어트 습관이 근육 감소와 연관되어 있다며 그녀의 문제점을 샅샅이 짚어낸다.

이어 빠진 엉덩이 살로 인해 다리에는 힘이 없고 뼈가 아파 고통을 겪고 있는 도전자를 위한 특별한 솔루션이 제공된다. 엉덩이부터 발끝까지 근육을 살려내는 3주 솔루션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MC 황보라는 눈에 띄게 달라진 도전자의 하체 근육을 보고 크게 놀라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