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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호, '대가야 대종 타종식' 축제 분위기 UP
입력 2026-01-01 09:44   

▲황민호(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가수 황민호가 새해를 맞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황민호는 1일 0시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신남로 81 대가야종각에서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대가야 대종 타종식' 행사에 참여했다.

12월 31일 밤 10시부터 1월 1일 0시 30분까지 진행된 이번 '대가야 대종 타종식'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의 힘찬 출발을 알린 뜻깊은 행사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진 가운데, 황민호는 '희망 2026 제야 콘서트'에 출연했다.

▲황민호(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황민호(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황민호는 추운 날씨에도 폭발적인 가창력과 역동적인 에너지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황민호의 열정적인 무대가 새해를 맞이하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희망의 기운을 선사했다. 이에 현장 관객들 또한 추위를 잊고 황민호와 함께 흥을 즐겼다.

황민호는 지난 2025년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과 만났다. 사모곡 '망나니'와 댄스 트롯 '가라지' 등 반전 매력의 신곡 2곡을 성공적으로 발매했으며, 형 황민우와 함께 생애 첫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황금효선물'을 개최했다. 각종 음악 방송과 더불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불후의 명곡', '아침마당'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새해에도 황민호는 음악, 공연, 방송을 넘나드는 왕성한 활동으로 팬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