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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서울 콘서트 일반 예매 오픈 D-day
입력 2026-01-08 10:10   

투어 마지막 국내 일정…'피켓팅' 예고

▲강승윤 서울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위너 강승윤의 서울 콘서트 일반 예매가 8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이번 일반 예매는 팬클럽 선예매와 달리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강승윤의 솔로 정규 2집 'PAGE 2' 발매 이후 약 4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앞선 선예매 당시 티켓이 빠르게 소진돼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예상된다.

강승윤은 오는 2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26 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서울 공연은 부산, 대구, 대전, 광주를 거쳐 진행되는 투어의 마지막 국내 일정이며, 이후 일본 오사카와 도쿄 공연으로 이어진다.

앞서 진행된 부산과 대구 공연은 강승윤의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특히 대구 공연에서 지역별 세트리스트 변주를 통해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던 만큼, 이번 서울 공연의 구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강승윤의 'PASSAGE #2' 투어에서는 다회차 관람 이벤트가 마련됐다. 3회 이상 관람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서울 콘서트에서 친필 사인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