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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군, '박군·한영 이혼설' 해명
입력 2026-01-18 20:58   

▲'미우새' 박군(사진제공=SBS)

'미우새'에 박군이 출연해 '박군·한영 이혼설'을 해명한다.

18일 '미우새(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충북 시골 마을에서 텐트 생활을 하고 있는 박군을 만난다. 서울 집을 두고 침낭에서 잠을 청하는 박군의 기이한 모습에 스튜디오가 크게 술렁였고, 모벤져스 역시 "나도 이혼했단 얘기 들었다", "진짜냐"라며 걱정을 이어갔다.

과거 박군의 프러포즈를 도왔던 이상민과 임원희가 걱정을 안고 직접 박군의 시골집을 찾았다. 박군의 모습에 두 사람은 걱정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박군은 시골로 내려오게 된 이유에 "잡념이 많다"고 털어놓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박군은 연예계에 떠도는 이혼설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박군은 '박군 잠적설', '세 집 살림설', '스킨십 리스설'까지 각종 소문에 대한 충격적인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또한 박군은 "아이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라며 2세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이후 한영의 속마음도 공개됐는데, 한영은 "사실 박군에게 절대 공개 못 하는 것이 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군 이혼설의 진실은 18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