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 세븐(사진출처=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다해는 20일 SNS를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엄마'(MOM), '아빠'(DAD)라고 쓰인 모자를 나눠 쓰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배우 오연수, 성유리, 코미디언 심진화 등 연예계 동료들이 댓글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다해와 세븐은 8년간 열애한 끝에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