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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설레게 한 중국 텐옌 동굴 출동
입력 2026-01-19 20:40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중국 신상 ‘다카’ 포인트 텐옌 동굴에 마음을 빼앗긴다.

19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근교 ‘핫플레이스 투어’, 중국 충칭 랜선 여행 그리고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LA 편을 소개한다. 최근 뮤지컬 ‘캐빈’의 주연으로 열연 중인 배우 하도권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지형적 특성으로 독특한 구조의 건축물을 볼 수 있는 중국의 도시 충칭으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먼저 톡파원은 괴성루 광장에 있는 보행자용 철제 다리를 찾는다. 이 다리는 1층 광장 입구부터 건너편 22층 건물을 잇는 독특한 구조로 다리 아래로 보이는 아찔한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서 충칭을 ‘SNS 핫플’ 도시로 만든 장본인이자, 건물 안으로 도시 철도가 통과하는 진귀한 풍경의 ‘리즈바 역’을 방문한다. 심지어 역사 위층에는 주거용 아파트가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되자 전현무는 “너무 심한 역세권 아니냐. 역안권이다”라는 현실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마지막으로 최근 떠오르는 신상 ‘다카’ 포인트 ‘텐옌 동굴’을 찾는다. 다카란 ‘특정 장소 방문을 인증하는 인증샷 문화’를 뜻하는 신조어로 중국 젊은이들의 문화로 소개돼 관심을 모은다. 톡파원이 동굴에 입장하기 위해 60m 아래로 수직 하강을 시작하자 출연진들은 비명을 내지르는데. 그러나 이내 펼쳐진 역대급 절경에 전현무는 “이건 진짜 가야 돼”라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고,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이찬원마저 “무서워도 해보고 싶다”라며 도전 정신을 불태운다.

다음 영상인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미식의 도시 LA에서 자랑스러운 한식을 선보이는 셰프들을 만난다. 첫 번째로는 빅터 하이츠에서 반찬 가게를 운영하는 김지희 셰프를 만난다. 김지희 셰프는 명문 요리 학교 ‘르 꼬르동 블루’ 출신으로, 한국신 반찬 가게를 오픈한 해에 ‘뉴욕 타임스 2023 미국 뉴욕 맛집 50선’에 선정되는 등 최근 LA에서 주목받는 스타 셰프다. 이어 발효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 요리를 제공하는 어광 셰프를 만난다. 톡파원은 이곳에서 어광 셰프의 라즈베리고추장 육회 타르트와 잿방어 김부각샐러드를 맛보는데, 화면 너머로도 느껴지는 풍미에 스튜디오에서는 연신 탄성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