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민의 몰디브 상품은 ‘결’이 다르다. 단순히 몇몇 리조트에 집중하는 타 여행사와 달리, 민경세 대표가 직접 현지를 탐구해 발굴한 다채로운 리조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2026년 허니문과 가족 여행을 위해 준비된 라인업은 화려하다. 가족 여행객을 위한 선시암 올후벨리 할인, 하드락리조트 3박 특가부터 연인과 허니무너를 위한 성인 전용 리조트 로빈슨클럽 5박 이벤트, 럭셔리의 표상 웨스틴 미리안두 추가 할인, 에메랄드 파스맨두 선착순 할인, 오블루 셀렉트 상겔리 특가 등 투어민이기에 가능한 독보적인 프로모션이 쏟아진다.

발리 여행 역시 뻔한 지역을 탈피했다. 투어민은 가격 경쟁이 심화된 익숙한 리조트 대신, 직접 발로 뛰어 개척한 신규 지역을 소개한다. 2026년 트렌드 지역으로 지목된 곳은 고요한 휴양이 가능한 사누르, 누사두아, 울루와뚜, 그리고 트렌디한 카페 문화의 중심지인 ‘짱구’다.
특히 민경세 대표는 안개 낀 고지대 숲의 온기를 품은 ‘문둑’과 깎아지른 절벽의 비경을 지닌 ‘누사페니다’를 강력 추천했다. 민 대표는 "여행이 깊어질수록 결국 조용한 곳을 찾게 된다"며, "투어민이 직접 발굴한 엘리베이트 발리와 프라마나 나뚜라 리조트는 가족과 허니무너에게 잊지 못할 휴양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10만 구독자 앞둔 ‘민씨아저씨’, 글로벌 루트 공고화
현재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앞둔 투어민의 네이버 공식 카페 ‘민씨아저씨’는 예비 여행객들의 성지로 불린다. 이곳에서는 몰디브와 발리의 단독 프로모션 정보는 물론, 지난해 런칭한 국내 유일의 동남아 몰디브 ‘코론’과 ‘멕시코시티+쿠바’ 상품 등 투어민만의 개척 정신이 깃든 특별한 여정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