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쿤 몰디브(사진제공=투어민)
투어민은 이번 박람회에서 올해 봄·가을 시즌은 물론, 2027년 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까지 차별화된 허니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는 설 연휴를 제외한 2월 주말에 진행된다. 투어민은 기존 온라인 커뮤니티 ‘민씨아저씨’의 영향력을 오프라인으로 확장, 서울 본사와 인천, 수원, 부산 등 전국 직영점 체제를 통해 예비부부들에게 최적화된 여행지를 제안할 계획이다.

▲코쿤 몰디브(사진제공=투어민)
상담의 전문성과 안정성도 강화했다. 이슬기 투어민 총괄이사는 “방문 고객에게는 지역별 최저가 상품과 사은품, 10년 이상 경력자의 심층 상담이 제공된다”며 “상담부터 리조트 예약, 출입국 과정까지 1대 1 전담 담당자가 책임지는 시스템을 통해 생애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완벽히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